어르신의 하루
혼자 계신 시간이 길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첫 마음입니다. 아침 체조와 식사, 오후 노래 시간까지 하루가 이어지도록 짜 두었습니다. 쉬고 싶으신 날은 편히 쉬십니다.
- 하루 세 끼와 간식
- 아침 체조 · 정원 산책
- 노래 · 공예 · 그림 시간
- 낮잠과 쉬는 시간
운중동 어르신의 하루 곁에서
밥 먹고, 걷고, 노래하고, 쉬는 하루. 푸른솔 요양원은 어르신의 그런 하루를 곁에서 함께 보냅니다.





우리는 어르신이 늘 하시던 대로 지내시도록 돕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드시고, 볕 좋은 날엔 정원을 걷습니다.
가족은 언제든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어르신 곁에 사람이 있는 하루입니다.
하루는 단순하게, 그러나 비어 있지 않게 꾸립니다.
혼자 계신 시간이 길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첫 마음입니다. 아침 체조와 식사, 오후 노래 시간까지 하루가 이어지도록 짜 두었습니다. 쉬고 싶으신 날은 편히 쉬십니다.
가족 수첩으로 어르신 소식을 받아 보십니다. 어르신이 허락하신 기록만, 직원이 확인한 뒤 보내 드립니다.
면회는 예약하고 오시면 됩니다. 정원을 함께 걷거나 차 한 잔 나누셔도 좋습니다.
아래 글은 템플릿 예시입니다.
여덟 주 동안 이어 온 손뜨개 모임이 끝났습니다. 어르신들이 뜬 목도리는 가족에게 선물로 보내 드렸습니다. 다음 모임은 겨울에 다시 엽니다.
명절에는 면회 오시는 가족이 많습니다. 원하시는 날과 시간을 전화로 미리 알려 주세요.
어르신의 하루 소식을 가족께 보내 드립니다.
궁금한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편하게 전화 주세요. 둘러보러 오셔도 좋습니다.
운중동에서 어르신을 매일 뵙는 요양원입니다. 가족이 볼 수 있게 수첩에 적어드려요.
어르신이 허락하시면 식사 · 기분 · 면회 · 몸풀기 체조 · 햇볕 산책을 수첩에 적어 멀리 사는 가족에게 전해드려요. 원장님이 승인한 기록만 나가고, 어르신이 언제든 끄실 수 있어요. 이 수첩은 보이는 것만 적습니다. 진단 · 투약 · 등급은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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