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ECHU포기김치
속을 넉넉히 넣고 통으로 담습니다. 손으로 찢어 드시는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것을 고르십니다.
- 무게
- 3kg · 5kg · 10kg
- 익힘
- D+0 부터 D+40 까지 고르실 수 있습니다
- 값
- 3kg 42,000원부터
여섯 가지만 담급니다. 철이 아닌 것은 아예 만들지 않고, 만들지 않는 달은 목록에서 빼 둡니다.

속을 넉넉히 넣고 통으로 담습니다. 손으로 찢어 드시는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것을 고르십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담았습니다. 통을 열어 바로 상에 올리시기 편합니다.

저온 저장고에서 석 달 넘게 둔 것입니다. 씻어서 찜을 하거나 국물째 찌개에 넣습니다.

가을 알타리가 들어오는 달에만 담급니다. 무가 단단해야 소리가 나기 때문입니다.

주문하신 날 아침에 무쳐 그날 보냅니다. 익히지 않고 바로 드시는 것이라 보관 기한이 짧습니다.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배와 밤, 대추를 넣어 담습니다. 아이와 어르신 상에 올리시는 분이 많습니다.
| 재료 | 어디서 | 쓰는 이유 |
|---|---|---|
| 배추 | 계약한 한 밭 | 같은 밭 것이라야 절이는 시간이 일정합니다 |
| 천일염 | 국내 염전 | 간수를 뺀 것만 씁니다. 쓴맛이 남지 않습니다 |
| 고춧가루 | 국내산 | 태양초를 그해 것으로만 씁니다 |
| 젓갈 | 국내산 새우젓·멸치액젓 | 둘을 섞어 비린 맛을 줄입니다 |
| 무 · 배 · 마늘 | 국내산 | 단맛은 설탕이 아니라 배로 냅니다 |
색소, 보존료, 화학조미료는 넣지 않습니다. 새우젓이 들어가므로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백김치를 고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