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공간 예시 데이터입니다. 실제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마세요.예시 가족 수첩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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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서류 초안 → 전문가 연결까지만 도와요. 세무 · 법무 · 노무 대행은 자격사의 일이라 하지 않아요.
상황별 안내 FAQ
어르신 허락은 어떻게 받나요?
카카오톡 알림의 세 버튼 — [네, 적어주세요] [가족은 빼고] [아니요]. 카카오톡이 없으면 카운터 태블릿에서 어르신이 직접 확인하고 서명 이미지를 보관해요. 허락 없이는 기록 자체가 저장되지 않아요(DB 가 막아요).
복지관 어르신 자료를 옮겨야 하나요?
아니요. 기관의 기존 어르신 자료는 수첩으로 옮기지 않아요. 직원이 매일 본 관찰만 적어요.
진단 · 투약 · 요양 등급을 적어도 되나요?
칸이 없어요. 메모에 혈압 · 약 · 병원 같은 단어가 보이면 그 문장은 가족에게 가지 않고 결재판에 경고가 떠요. 장기요양보험 급여 기록 · 청구는 다루지 않아요.
가족이 「왜 적어주지 않나요」라고 물으면?
어르신이 다니시는 곳마다 켜고 끌 수 있어요. 어르신이 끈 곳의 기록은 멈추고, 그 전 기록은 가족에게 그대로 남아요. 수첩의 주인은 어르신이에요.
알림톡은 언제 실제로 가나요?
카카오 비즈니스 템플릿 심사 (E/G/S 시리즈) 뒤에요. 지금은 「알림 기록」에만 남고 가족은 수첩 링크로 봐요.
서류 초안 (복사해서 쓰세요 · 보내기 전 관장님 확인)
복지관 제안서 한 쪽 (관장님께)
햇살 노인복지관 가족 서비스 제안 1. 무료로 시작합니다. 복지관은 기본 기능이 무료예요 — 홈페이지 + AI 직원 + 어르신 가족 수첩. 2. 기관 자료는 옮기지 않습니다. 직원의 매일 관찰만 기록합니다 (위탁 계약 불필요). 3. 수첩의 주인은 어르신입니다. 어르신이 켜고, 끄고, 내보냅니다 — 「감시 도구가 아닙니다」. 4. 어르신이 허락한 기록만 · 사람이 읽고 확인한 뒤 · 건강은 판단하지 않아요. 5. 기관 운영 실적 자료로 쓸 수 있는 월별 비식별 통계를 드립니다. 6. 직원은 체크 몇 개와 사진 한 장이면 돼요. 교육과 방문 지원은 기관과 협의해 정합니다.
어르신 안내문 (카운터 비치)
햇살 노인복지관에서 수첩을 적어드립니다 「따님이 매일 전화하지 않아도 볼 수 있게,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드릴까요?」 적는 것: 다녀가신 곳 · 식사 · 기분 · 사진 한 장 적지 않는 것: 진단 · 약 · 등급 언제든 「그만 적어주세요」라고 하시면 바로 멈춥니다. 가족 중 누가 볼지도 어르신이 정하십니다.
가족 안내문 (카카오로 보내기)
햇살 노인복지관입니다. 어르신께서 수첩을 여셨어요. 기관에서 기록하고 확인한 날, 수첩 링크에서 최근 소식을 보실 수 있어요 — 「어머님께서는 오늘 복지관에 오셔서 …」. 알림톡 실제 발송은 연결 준비 중이에요. 수첩 보기는 영구 무료입니다. 형제자매와 함께 보시려면 가족 플랜(예시 ₩9,900 / 월)이 있어요. 이 수첩은 보이는 것만 적습니다. 진단 · 투약 · 등급은 적지 않습니다.
법 · 규정 경계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 공단 급여 서비스의 기록 · 청구 · 등급 관리는 다루지 않아요.
- 의료법 · 건강정보 — 증상 해석 · 질환 추정 · 투약 관리 없음. 변화 감지는 「방문 횟수가 줄었어요」에서 멈춰요.
- 개인정보보호법 — 기록 주체는 어르신. 가족은 어르신이 허락한 읽는 사람. 기관 · 가게는 허락 범위 안에서만.
- 사람의 확인 — 기록은 관장님이 읽고 확인한 뒤에만 가족에게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