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와 평상복
세탁하고 다려서 옷걸이에 걸어 드립니다. 목둘레와 소매 끝은 따로 손으로 문질러 봅니다.
2,800원 한 장

아침에 문 앞에 두고 나가시면, 저녁에 같은 자리에 개켜서 두고 갑니다.
집에 사람이 없어도 됩니다. 옷마다 표를 붙여 옷감대로 나눠 빨고, 오갈 때마다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맡기고 다음 날 저녁 급한 옷은 아침에
옷마다 표를 붙여 따로 니트·실크는 손으로
비닐 없이 종이봉투 옷걸이는 회수합니다
문 앞 수거·배달 사진과 함께 문자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시간을 정하는 것 말고는 하실 일이 없습니다. 봉투는 저희가 드리고, 옷걸이는 다음번에 가져갑니다.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주소와 대략의 양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아홉 시부터 열두 시 사이에 들릅니다. 가져갈 때 사진을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옷마다 표를 붙이고 니트·실크는 손으로, 셔츠는 다려서 걸어 둡니다.
여섯 시부터 아홉 시 사이에 두고 갑니다. 두고 간 사진도 함께 보내 드립니다.
물빨래가 되는 것은 거의 다 받습니다. 가죽과 모피, 예복처럼 따로 다뤄야 하는 것은 받지 않고 근처 전문점을 알려 드립니다.
세탁하고 다려서 옷걸이에 걸어 드립니다. 목둘레와 소매 끝은 따로 손으로 문질러 봅니다.
2,800원 한 장
찬물에 손으로 눌러 빨고 눕혀 말립니다. 다리지 않고 그대로 접어 드립니다.
7,500원 한 장
티셔츠·수건·속옷을 한 봉투에 담아 주시면 무게로 답니다. 개켜서 종이봉투에 담아 드립니다.
3,900원 1kg
큰 기계로 한 번에 빨고 낮은 온도로 오래 말립니다. 계절이 바뀌는 철에는 이틀이 걸립니다.
18,000원 한 채
구역 밖이라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면 갑니다. 전화로 주소를 말씀해 주시면 갈 수 있는지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 요일 | 도는 동네 | 수거 | 배달 |
|---|---|---|---|
| 월 · 목 | ○○동 · ○○1가언덕 위 빌라까지 올라갑니다 | 09:00–12:00 | 18:00–21:00 |
| 화 · 금 | △△동 · 역세권 오피스텔공동현관 비밀번호를 적어 주세요 | 09:30–12:30 | 18:30–21:00 |
| 수 | □□동 아파트 단지경비실에 맡겨 두셔도 됩니다 | 10:00–13:00 | 19:00–21:00 |
| 토 | 전 구역 한 번이불처럼 큰 것만 받습니다 | 10:00–14:00 | 다음 주 화요일 |
차 한 대와 두 사람이 돕니다. 골목이 좁은 곳은 걸어서 들어갑니다.




구역과 시간이 바뀔 때는 이레 전에 문자로 먼저 알려 드리고 이 자리에도 올립니다.
어르신이 허락하시면 수거 · 배달 때 안부 한 줄을 수첩에 적어 멀리 사는 가족에게 전해드려요. 사장님이 승인한 기록만 나가고, 어르신이 언제든 끄실 수 있어요. 이 수첩은 보이는 것만 적습니다. 진단 · 투약 · 등급은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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